22살 풋풋한 꼬마관리사랑♥
 글쓴이 :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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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름은 유나^^ 나이 22살!!!!!!!!!
오피스텔을 들어갈때면 느끼지만 항상 긴장이 ㅋㅋㅋ
문이 열리자 쑥쓰러워 하면서도 눈웃음을 살살 치며 유혹하듯 맞아 주네요
쇼파에 앉아 토킹도중에도 색끼있는 눈웃음을 치며 스킨쉽을 하네요
그런데 부끄러워하면서 그러니 더더욱 흥분감이 차 오르네요
상황을 벗어나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오니 유나는 속옷차림으로 절 유혹하기 시작합니다
마사지는 뭔 마사지 필요 없네요
확 부등켜 안고 딥키스로 서로를 탐닉하기 시작했어요
도돌적이고 경렬한 딥키스 타임.........이 얼마만에 느끼는 느낌인지 ㅋㅋㅋ
얼마전까지 부끄부끄하던 유나가 돌변합니다 아주 마니마니 ㅋㅋㅋ
갑자기 제 다리를 확 벌리길래 전립선 마사지를 해줄라 그러나 했는데....
폭풍 그렇다고 강렬한건 아니고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폭풍딥비제이
이거 이거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제 붕알까지 다 삼킬듯 싶네요
내께 이렇게 작았단 말인가? ㅜㅜ
건마 맞아? 비제이만 해줘도 ㄳ ㄳ 인데 이건 뭐 더이상 할말이 ㅋㅋㅋ
서로 부등켜 이일하다가 시간이 다 갔네요 ㅜㅜ,,,,ㅜㅜ
오빠 3분만줘 초고속집중 발쏴 할께 ㅋㅋㅋ
정확이 3분안에 아주 시원하게 발쏴했습니다
담엔 긴타임 예약해 이 아쉬움을 달래야겠네요
와꾸 귀염, 슴가B컵, 마인드 최~고 ㅋ
유나 정말 착합니다
서로서로 아껴서 오래 봤으면 좋겠네요
다른분들도 어서 유나의 부끄부끄 매력에 한번 푹 빠져 보세요
절~~~~대 후회 없습니다 ((인증 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