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시작한 곳
 글쓴이 : 노팬티
조회 : 4,884  
형님이 남자 만들어 주겠다고 모텔방 잡고 예약한 로즈
처음에는 정말 무섭고 걱장만 했는데....
로즈를 보았습니다 연희씨를 보자마자 이쁘다
라는 생각밖에 안되고 ...처음인 저에게 연희씨께서
친정하게 리드해주셨답니다....숫끼없던 저에게
남자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셨지요...정말 남자가 되어 돌아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