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대박인 언니였어요.
 글쓴이 : 씽얼
조회 : 4,771  
며칠전 로즈에서 다정씨를  보고 다시 예약했습니다 .
또 한번 다정씨를 보고 싶었는데 이미 출장중이여서 없네요...
소원씨도 땡기던차에  상담원한테 여쭤봤는데요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언니입니다. 글래머 스타일에 연애도 화끈하세요;;
이렇게 답변해 주셨어요. 연애감 좋은언니가 좋다보니 예약하고 달렸네요.....

얼굴은 눈이 부실정도로 예쁘지는 않아요. 그냥 예쁘네?라고 생각될 정도의 언니에요.
룸에서 흔히 볼수 있는 언니보다는 길거리에서 가끔 보이는 예쁜 여자같은 언니였습니다.

소원씨와 얘기를 해봤는데 애교도 있고 무엇보다 적극적인 언니 같아요.
참한 아가씨같았는데 얘기를 하다보니 스킨쉽이 진해지네요.
혀짧은 말투도 귀여웠구요 착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더욱 마음에 들었네요.

소원씨 몸매는 완전 대박이었어요. 큰 키에 가슴과 엉덩이가 볼륨감이 넘치네요.
완전 글래머스타일인데 그렇다고해서 뱃살이 있다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나올데 잘 나오구 들어갈데 잘 들어간 육감적인 서구형 글래머 체형이었어요.
제가 너무 마른 체형을 별로 안좋아는데 소원씨같은 몸매가 너무 좋았어요.

소원씨와의 연애는 완전 대박이네요. 쪼임이 우선 대박급이었구요...
연애반응도 격렬한 활어 같네요.
이언니 중독성이 큰거 같아요. 본지 며칠 지났는데도 소원씨가 눈에 아른거리네요.